중고등학생들이 함께 일구어 가는 곳으로 영적,심리적,육체적으로 구김살 없이 자기 답게 성장하라는 마음을 담아 다움동산이라 이름하였습니다.
자기 자신의 끼를 찾아갈 수 있도록 꿈의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주일 오전 9시40분에 드려집니다.
다움둥이 찬양맞이^^
주일 오전 11시10분,
다움동산 청소년 친구들이 찬양으로
성도들을 맞이해주고 있어요^^
오늘은 집사님,권사님들이 함께 호응해주시고
간식도 쏴주셔서
우리 친구들에게 큰 즐거움과 힘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