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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지기칼럼

 

그 날에 그 때에

  • 땅지기
  • 조회 : 34
  • 2025.12.05 오후 06:40

성도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강절을 보내는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메시지와 묵상이 필요하다

성도가 붙잡고 살아야 할 신앙 4가지는 창조신앙, 십자가 신앙, 부활 신앙, 재림 신앙이다

마태복음 24장에서 25장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를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게 재림에 대한 메시지로 확실한 소망을 준다

소망은 인간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의지이다

심리학자들은 이 소망을 애착이라고 보고 모든 사람들 마음속에는 애착을 갖고 있다고 한다.

내 인생에 고난과 상실을 경험할 때 의미와 가치의 해석을 하지 못하면 절망하게 된다

그러나 고난가운데 있을 때 의미와 가치를 찾게 되면 소망을 갖게 된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말해주는 소망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나의 손을 놓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내 안에 가득하게 하신다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혼란과 불안한 세상 속에서 성도가 가져야 할 기준은 말씀이다

약속하신 말씀이 소망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의롭게 여긴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구원은 예수님을 믿으므로 이르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이 말씀을 붙들고 마지막까지 걷는다

성도 또한 마찬가지다.

다시 오시겠다는 말씀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

말씀앞에는 내 마음과 생각과 경험은 중요하지 않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육신으로 오셨던 예수님은 기적과 표적으로 백성들을 위로하셨다

그렇다면 앞으로 오실 재림의 예수님도 소망을 붙들고 사는 성도들에게 위로하시기 위해 오실 것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위로를 소망해야 한다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시므온은 성전에서 로마의 속국으로 살아가는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다

시므온과 안나는 이스라엘의 위로자가 될 아기 예수를 메시야로 알아본다.

오늘 우리도 다시 오실 주님의 위로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시므온처럼 성전에서 이 나라에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다리며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재림의 시간은 하나님의 우주적인 통치가 이뤄진다.

그 때에 오신 예수님은 심판의 주로 오시지만 믿는 자에게는 위로의 날이 될 것이다.

그 날에 하나님께서는 새 일을 행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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